지역사회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정기적인 나눔 실천
※ 사진: 대한적십자사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하고 명패를 전달받은 최경철 농업회사법인 ㈜경성방앗간 대표.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농업회사법인 ㈜경성방앗간(대표 최경철)과 함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9일(수)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하는 사업장에 대한 명칭으로, 정기적인 후원금은 위기가정 긴급지원 및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적인 복지 사각지대 지원에 사용된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경기도 과천시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경성방앗간을 방문해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 인증하고 명패를 전달했다.
▢ 최경철 ㈜경성방앗간 대표는 “우리 주변에 있는 어려운 상황의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가진 기업으로 성장하겠다”고 말했다.
▢ 농업회사법인 ㈜경성방앗간은 고춧가루, 참기름, 들기름, 깨, 들깨 등을 전문으로 제조·유통하는 기업이다. 2001년 설립 이래,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전국을 대상으로 직접 물품을 납품하고 있다.
▢ ㈜경성방앗간에 따르면 HAPP인증·메인비즈인증·기술인증을 받는 등 안전하고 품질 좋은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22년에는 연구개발전담부서를 신설하여 곡물 세척기 특허를 출원했다는 설명이다.
▢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사회공헌 활동에 관심 있는 모든 사업장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