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기업 맞춤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ESG경영 가치 실현

※사진: 준정보통신이 대한적십자사 ESG실천기업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은 전달식에서 조성철 ㈜준정보통신 대표(왼쪽) 및 윤종옥 적십자사 서울지사 나눔기획팀장(오른쪽).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준정보통신(대표 조성철, 조준희)이 ESG실천기업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8일(화)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의 ESG실천기업 캠페인은 환경개선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적인 나눔활동을 실천하며 윤리경영에 앞장서는 기업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 ㈜준정보통신은 매달 수익의 일부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기부해 위기가정들의 자립을 위한 긴급한 지원들을 전달한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준정보통신을 ESG실천기업으로 인증하고 명패를 전달했다.
▢ 조성철 ㈜준정보통신 대표는 “기업 이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여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어려움에 함께하고자 정기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과 ESG경영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준정보통신은 2003년 설립된 Data Backup Veritas 솔루션, HCI Nutanix 솔루션, 고가용성 Arctera Inforscale, AWS CPPO 등 다양한 Data 관리솔루션 전문기업이다. 고가용성, 볼륨관리, 백업컨설팅, HCI, 클라우드 플랫폼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전, 부산, 미국 산호세에 각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의 기업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동참을 원하는 사업장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를 통해 자세한 가입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