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40세대에 직접 만든 빵 480여개 전달
※ 사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제빵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한 벨로크 임직원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벨로크(대표 이정현)와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화) 밝혔다.
▢ 이날 벨로크 임직원들은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빵나눔터에서 모카번과 크렌베리머핀 480여 개를 직접 굽고 포장했으며, 완성된 빵은 적십자봉사원을 통해 서울 성동구 취약계층 40세대에 전달했다.
▢ 이정현 벨로크 대표는 “직원들이 직접 만든 빵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벨로크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울산에 본사를 두고 있는 정보 보안 전문기업 벨로크는 지난 4월부터 대한적십자사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해 매월 위기가정을 위한 정기적인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 한편, 적십자사 서울지사의 빵 만들기 나눔 봉사활동은 연중 상시 진행된다. 서울시 내 11개의 적십자사 빵 나눔터를 통해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를 통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