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에게 홈키파·컴배트·퍼울 등 총 5만 8천여 개 전달

※ 사진: 헨켈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홈키파와 컴배트, 퍼울을 기부했다. 사진은 전달식에서 심형보 헨켈홈케어코리아 대표(왼쪽).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오른쪽).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생활용품 기업 헨켈홈케어코리아(대표 심형보)가 취약계층을 위해 자사 대표 제품을 기부했다고 23일(월) 밝혔다.
▢ 이번 헨켈의 나눔활동은 여름철 취약계층의 해충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고 주거 환경 개선과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 지난 13일(금) 서울 마장동 적십자사 서울지사에는 심형보 헨켈 대표와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 5만8천여 개의 기부물품 전달식이 진행됐다.
▢ 이날 전달된 △홈키파, △컴배트, △퍼울은 평소 적십자 봉사원과 결연 맺고 정기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받는 취약계층에게 적십자사 서울지사를 포함한 11개 지사를 통해 6월 중 전달될 예정이다.
▢ 심형보 헨켈 대표는 “지역사회 취약한 곳들에 기부 제품이 유용하게 사용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은 “이제 곧 열무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뵐 계획인데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여름철에 꼭 필요한 물품들을 기부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곧게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헨켈은 지난 2019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자사 대표 브랜드 홈키파·홈매트를 활용해 전 국민에게 모기 위험성과 올바른 예방법을 알리고 감염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지원하는 ‘모기제로 캠페인’을 6년째 이어오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