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취약계층 40세대에 직접 만든 빵 400여 개 전달
※ 사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제빵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한 카고앤잡로지스 임직원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카고앤잡로지스(대표 전승현)와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화) 밝혔다.
▢ 전승현 카고앤잡로지스 대표와 직원들은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적십자사 서울지사 빵나눔터에서 포카치아와 자색고구마머핀 총 400여 개를 직접 만들었으며, 완성된 빵은 적십자봉사원을 통해 서울 성동구 취약계층 40세대에 전달했다.
▢ 전승현 카고앤잡로지스 대표는 “직원들과 함께 손수 만든 빵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수 있어 보람되고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과 나눔에 적극 참여하며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할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카고앤잡로지스는 지난 2021년 설립된 종합화물운송 및 물류 컨설팅 기업이다.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통해 매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정기 후원을 실천하고 있다.
▢ 한편, 적십자사 서울지사의 빵 만들기 나눔 봉사활동은 연중 상시 진행된다. 서울시 내 11개의 적십자사 빵 나눔터를 통해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