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복지증진과 위기가정 긴급지원을 위한 정기적인 나눔 실천
※ 사진: 유원스틸산업이 대한적십자사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은 류희철 유원스틸산업 대표(오른쪽), 윤종옥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나눔기획팀장(왼쪽).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유원스틸산업(대표 류희철)과 함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4일(수)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의 바른기업 캠페인은 정기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는 사업장에게 붙여주는 명칭으로, 후원금은 위기가정 긴급지원과 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된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서울 광진구 광진경제허브센터에 위치한 유원스틸산업을 대한적십자사 바른기업으로 인증하고 명패를 전달했다.
▢ 류희철 유원스틸산업 대표는 “나눔은 기쁨이라고 생각한다, 어려운 상황에 처한 분들을 위해 조금이라도 도움의 손길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성장을 지역사회에 나눌 수 있는 따뜻한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 2021년 3월 설립한 유원스틸산업은 자동차 조향장치 냉간단조 부품인 CFQ(Cold Forming Quality) 솔리드 제조와 CHQ WIRE, CD-BAR 등의 철강 소재를 주력제품으로 사업하고 있다. 유원스틸산업에 따르면 현재 회사 영업이익의 1%를 기부하는 것을 목표로 광진구청 기부금 전달 등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가입 상담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