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사각지대 및 위기가정에 긴급한 지원을 전달하기 위한 정기후원 참여

※ 사진: ㈜스프리가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은 바른기업 명패를 전달받은 이재찬 ㈜스프리 대표.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스프리(대표 이재찬)와 함께 지역사회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23일(금)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매월 정기적인 기부로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나눔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우리 지역 위기가정의 생계 및 의료, 주거와 교육 등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소프트웨어 기업 ㈜스프리를 방문해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 인증하고 명패를 전달했다.
▢ 이재찬 ㈜스프리 대표는 “평소 소년·소녀가장 또는 자립준비청년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정기후원 캠페인을 통해 실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 지난 2011년도 설립된 ㈜스프리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개발, △웹사이트 개발, △업무용 웹시스템 구축 등 모바일 시스템 개발 전문 기업이다.
▢ ㈜스프리는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연구전담 부서 운영을 통해 높은 품질의 모바일 시스템 구축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참여 희망 기업은 적십자사 서울지사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