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 캠페인 가입
※ 사진: 국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 가입 후 명패를 전달받은 최준하 210정형외과 대표원장(왼쪽)과 윤종옥 적십자사 서울지사 나눔기획팀장(오른쪽).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210정형외과(대표원장 최준하)가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9일(월)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는 병원에게 붙여주는 명칭으로, 후원금은 위기가정 긴급 지원 및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210정형외과를 방문해 씀씀이가 바른병원 명패를 전달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 최준하 210정형외과 대표원장은 “환자분들의 사랑으로 병원이 운영되는 만큼 지역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었다”며, “취약계층을 위해 전하는 정기적인 후원금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210정형외과는 ‘환자의 몸은 물론 마음까지 살피는 병원’을 목표로 지난 2021년 개원했다.
▢ 최원장은 “닥터힐러 최준하 유튜브 채널도 운영하며 환자분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며”, “양천구 체육센터와 함께 바른자세 무료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고 덫붙였다. 여러 분야 전문의료진과의 협진을 통해 지역사회 보건의료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 한편,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사업장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를 통해 자세한 가입 설명을 받을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