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위기가정에 긴급한 도움을 전달하는 정기적인 나눔 캠페인 참여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 가입 후 명패를 전달받은 강건우 뉴스타의원 원장.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뉴스타의원(대표원장 강건우)과 함께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2일(월)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은 주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정기적인 나눔활동을 실천하는 병·의원에 붙여주는 명칭으로, 후원금은 위기가정 긴급지원 및 취약계층 복지 증진 활동에 사용된다.
▢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피부과 시술 전문 병원 뉴스타의원은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병원으로 지역사회 위기가정 아동·청소년에 필요한 지원을 정기적으로 전달한다.
▢ 강건우 뉴스타의원 대표원장은 “매월 수익의 일부를 나누며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작은 정성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특히 자립준비청년, 가족돌봄청년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가정에 지원이 되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다양한 사회공헌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강원장은 “일본과 중국, 태국, 필리핀 등 아시아권 해외 환자 유치를 진행하고 있으며 K-뷰티를 글로벌적으로 알리는 데에도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한편,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에 동참을 희망하는 병·의원은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를 통해 자세한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