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 초청 온기 가득 한 끼 나눔

※ 사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성북구협의회 주최로 온기 가득 한 끼 나눔 효잔치가 개최됐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홀몸어르신 경로 효잔치를 진행했다고 12일(월)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성북구협의회는 지난 9일(목) 포레스트원웨딩에서 평소 결연을 맺고 지원을 전달하는 어르신 80명을 초청했다. 이날 정성을 담은 선물꾸러미 전달과 식사를 대접했으며, 적십자봉사원들은 어르신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합창공연 등 함께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 김기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성북구협의회장은 “좋은 분, 좋은 이웃과 함께 나누는 것이 행복인 것 같다”며, “어르신들께 오늘이 특별히 행복한 날로 기억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따르면 5월 한 달 동안 적십자봉사원 930여 명이 참여해 △어르신 효잔치, △봄나들이, △건강식 지원 등 총 3,174가구에 가정의 달 나눔활동을 진행한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취약계층 ‘희망풍차 결연사업’을 통해 밑반찬·구호품 전달, 고독사 예방·치매환자 조기 발견 등을 위한 정기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