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 실천 사회공헌 프로그램 동참
※ 사진: 목동문예창작학원이 대한적십자사 바른학원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은 김홍진 목동문예창작학원 원장(왼쪽), 윤종옥 적십자사 서울지사 나눔기획팀장(오른쪽).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목동문예창작학원(원장 김홍진)과 함께 씀씀이가 바른학원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8일(목)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학원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 참여하는 학원에게 붙여주는 명칭으로, 정기적인 후원금은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에 사용된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서울 양천구에 위치한 목동문예창작학원을 방문해 씀씀이가 바른학원 명패를 전달하고 ‘나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 김홍진 목동문예창작학원 원장은 “10년 전부터 기초생활수급가정 청소년 및 보육원 청소년들에 대한 수강료 감면, 면제 등 자체적인 장학 지원을 해왔다”며, “우리 학원의 수강생뿐만 아니라 다른 청소년 및 위기가정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찾다가 후원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 목동문예창작학원은 문예창작과·영화과·극작과 입시 전문 교육학원이다. 실기와 문학 특기자 전형에 대한 맞춤 입시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 목동문예창작학원은 “최근에는 부산 분원을 개원하며 서울 본원의 검증된 교육 방식을 부산과 경남 지역에 도입해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 한편, 씀씀이가 바른학원 캠페인은 사회공헌 활동에 관심 있는 모든 학원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적십자사 서울지사를 통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