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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

주식회사 자우미디어, 대한적십자사 바른기업 캠페인 동참

배포일 :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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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가정 긴급지원 및 복지 사각지대 위한 이웃사랑 나눔 실천

※사진: 최윤희 ㈜자우미디어 대표가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명패를 전달받았다.

(좌측부터 ㈜자우미디어 장진관 부장, 신인선 부장, 최윤희 대표, 적십자사 서울지사 나눔기획팀 김유정 대리, 윤종옥 팀장)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주식회사 자우미디어(대표 최윤희)가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일(금)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을 실천하는 기업 및 사업장에게 붙여주는 명칭으로, 후원금은 위기가정 긴급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지원을 위해 사용된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주식회사 자우미디어를 방문해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 인증하고 명패를 전달했다.

▢ 최윤희 ㈜자우미디어 대표는 “산불 재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 보호시설에서 나온 자립준비청년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고 싶어 정기적인 후원을 시작했다”며,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06년 설립한 ㈜자우미디어는 교육, 미디어, 인공지능 기술 등을 전략적으로 결합하여 혁신적인 서비스와 콘텐츠를 제공하는 에듀테크 전문기업으로 서울(본사), 제주지사, 강원지사를 통해 다양한 교육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을 통해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자.’는 비전으로 기업·대학·공공기관 등 다양한 협력처와 사업을 실시하며, 제주대학교 발전기금 전달· 정기후원 참여 등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한 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 한편,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를 통해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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