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가정 긴급지원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 실천
※ 사진: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에 참여하고 명패를 전달받은 김동환 신도림서울정형외과의원 원장.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신도림서울정형외과의원(대표원장 김동환)과 함께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5일(금)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하는 병의원에게 붙여주는 명칭으로, 후원금은 위기가정 긴급지원 및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 복지 지원에 사용된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신도림서울정형외과의원을 씀씀이가 바른병원으로 인증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 김동환 신도림서울정형외과의원 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돕기 위해 꾸준한 후원을 약속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먼저 살필 수 있는 따뜻한 병원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 작년 8월 개원한 신도림서울정형외과의원은 관절·척추 질환의 비수술 치료를 표방하며 소아정형 및 외상 치료를 함께 시행하고 있다. 직장인들을 위한 수부질환 치료도 이뤄진다.
▢ 한편,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병의원은 적십자사 서울특지사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