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서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강남구의회와 지역사회 봉사 확산 간담회 개최

배포일 :
2025.04.25

※ 사진설명: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가 강남구의회와 지역사회 봉사 활성화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호귀 강남구의회 의장(가운데)와 전형순 적십자사 봉사회장 등 7명이 참석하였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강남구의회(의장 이호귀)과 지역사회 봉사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4일(목) 밝혔다.

▢ 서울 강남구의회 의장실에서 지난 23일 개최된 간담회에는 강남구의회 이호귀 의장을 비롯하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남지구협의회 전형순 회장, 송삼순 직전회장, 이종실 부회장, 이정녀 부회장, 최은진, 적십자사 서울지사 남동봉사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적십자봉사회 강남지구협의회 현황 보고,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 소개, △지역사회 봉사활동 확대 방안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 간담회에 참석한 적십자사봉사회 강남지구협의회 봉사원들의 평균 봉사활동기간은 12.6년, 평균 봉사시간은 4,128.5시간으로 강남구 복지사각지대 계층을 발굴하고 생활 밀접형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이번 강남구의회 간담회는 지역사회 봉사 확산을 위한 양 기관의 노력으로 마련됐으며, 강남구의회와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강남구 내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이호귀 강남구의회 의장은 “적십자가 따뜻한 강남구를 만들기 위해 헌신하고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며, “강남구의회도 여기에 동참해서 봉사원들이 더 많이 봉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전형순 적십자사봉사회 강남지구협의회장은 “강남 적십자봉사회는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낮밤 없이 열심히 봉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강남구의회와 함께 따뜻한 강남구를 만들 수 있도록 적십자 봉사원 모두가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적십자사봉사회 강남지구협의회는 11개 단위봉사회 166명의 봉사원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강남구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희망풍차 물품지원, 고독사위험군 결연 지원, 푸드패키지 나눔, 김장나눔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특히, 지난 강남구 구룡마을 수해와 화재가 발생했을 때 이재민들을 위한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 끝.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