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함께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나눔 동참

※ 사진: 서초좋은의원이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은 바른병원 명패를 전달받은 유은정 서초좋은의원장.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서초좋은의원(대표원장 유은정)이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3일(수)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하는 병의원에게 붙여주는 명칭으로, 후원금은 국내 위기가정 긴급지원과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 복지 지원에 사용된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서초좋은의원을 방문해 씀씀이가 바른병원 명패를 전달하고 현판식을 가졌다. 서초좋은의원은 아동복지시설 퇴소 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립준비청년 지원을 위해 이번 나눔활동에 동참했다.
▢ 유은정 서초좋은의원 대표원장은 “고객의 심정을 이해하는 병원이 되고자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위한 따뜻한 진료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의 마음건강을 먼저 살피며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최근 개원 15주년을 맞은 서초좋은의원은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비만폭식증 클리닉, △자존감 심리상담 및 치료 등을 진행한다.
▢ 한편, 씀씀이가 바른병원 캠페인에 참여를 희망하는 병의원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