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서울시청노동조합 강서지부 환경공무관 직원들이 십시일반 산불피해 성금을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전달했다. 사진은 전달식에서 관계자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서울시청노동조합 강서지부 환경공무관 직원들이 십시일반 산불피해 성금을 기탁했다고 11일(금) 밝혔다.
▢ 이주호 강서지부장과 김현희 사무국장 등 관계자들은 서울 강서구 적십자사 서울지사 서부봉사관을 찾아 서울시청노동조합 강서지부 환경공무관 87명이 모은 산불피해 구호 성금을 전달했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따르면 산불피해 이재민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성금 집행 심의위원회를 통해 이재민과 산불 피해 지역 복원을 위해 사용된다.
▢ 서울시청노동조합 강서지부 환경공무관 일동은 “산불로 피해 입은 이재민과 유가족, 그리고 현장에서 헌신하고 계신 모든 분들께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작은 마음이지만 피해 복구와 현장에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기원한다“고 전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