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삼호개발이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산불피해 성금을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전달했다. 사진은 전달식에서 관계자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삼호개발(각자 대표이사 심재범, 이영열)과 임직원들이 산불피해 성금 5천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 서울 마장동 적십자 서울지사에서 10일(목) 개최된 전달식에서 삼호개발과 임직원들은 산불피해 지원을 위한 기부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
▢ 이번 삼호개발의 산불피해 성금 전달은 영남지역 대형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 구호 활동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따르면 산불피해 이재민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성금 집행 심의위원회를 통해 이재민과 산불 피해 지역 복원을 위해 사용된다.
▢ 허혜숙 적십자 서울지사 사무처장은 “삼호개발이 전달해주신 기부금은 피해 지역 복구와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고일수 삼호개발 전무는 “갑작스러운 재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웃들에게 작지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에 동참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 사회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삼호개발은 평소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번 기부 역시 그 일환으로 진행됐다.
▢ 한편,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긴급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으며, 모금 참여는 적십자사 서울지사 계좌 송금(국민은행/091801-04-122082) 및 문의 전화(02-2290-6707)를 통해 가능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