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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

정우비나·정우섬유,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산불피해 성금 1억 원 전달

배포일 :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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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철 정우비나·정우섬유 회장, “하루빨리 일상으로 회복하시길 바라는 마음”...

※ 사진: 정우비나·정우섬유가 산불피해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정우비나·정우섬유 김양배 이사, 이주한 상무, 오병철 회장, 적십자사 서울지사 권영규 회장, 정우비나·정우섬유 김황기 이사, 적십자사 서울지사 윤종옥 팀장.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정우비나·정우섬유(회장 오병철)가 산불피해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고 10일(목) 밝혔다.

▢ 서울 성동구 정우비나·정우섬유에서 지난 8일(화) 개최된 전달식에서는 오병철 정우비나·정우섬유 회장이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에게 산불피해 지원을 위한 기부금 1억 원을 전달했다.

▢ 1982년에 창업되어 우리나라, 과테말라, 베트남에 니트원단 편직과 염색,가공,날염 등 버티칼 시스템을 갖추고 우리나라의 섬유발전과 국가 수출증대에 기여하고 있는 정우비나·정우섬유의 성금은 영남지역 대형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재민을 구호활동 지원을 위해 마련되었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따르면 산불피해 이재민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내외부 위원으로 구성된 성금 집행 심의위원회를 거쳐 전달된다. 행정기관과의 협력으로 현지 조사 결과와 피해 시ㆍ도의 요청에 따라 이재민과 산불피해 지역 복원에 필요한 지원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회장은 “대한적십자사 ESG실천기업인 정우비나·정우섬유는 매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후원금을 전달해 주시고 계시다”며, “꼭 필요한 곳에 올곧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오병철 정우비나·정우섬유 회장은 “수출하는 업체들이 여건이 힘든 상황에서도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작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며, “큰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들께서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고 안정된 생활을 되찾으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긴급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으며, 모금 참여는 적십자사 서울지사 계좌 송금 및 문의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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