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아세아시멘트·한라시멘트 로고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아세아시멘트와 한라시멘트가 산불피해 성금 1억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고 7일(월) 밝혔다.
▢ 이번 기부금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경북, 경남, 울산 등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 사업과 긴급 생필품 지원, 임시 주거 공간 제공 등 지역 구호 활동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 아세아시멘트·한라시멘트 관계자는 “이번 역대급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북, 경남 지역 복구 사업에 조그마한 보탬이라도 되기를 바란다”면서, “한순간에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이재민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긴급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으며, 모금 참여는 적십자사 서울지사 계좌 송금(국민은행/091801-04-122082) 및 문의 전화(02-2290-6707)를 통해 가능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