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서울시협의회·성북구협의회·중랑구협의회·노원구협의회·도봉구협의회·동작구협의회·송파구협의회·강동구협의회·성동구협의회 동참
※ 사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서울시협의회와 8개 자치구협의회가 산불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소속 적십자봉사회가 경북, 경남, 울산 등 산불피해 이재민 일상회복을 위한 회원 성금을 전달했다고 3일(목)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서울시협의회 등 9개 자치구협의회 적십자봉사원들은 영남지역 산불로 피해 입은 이재민과, 산림 복구에 힘을 보태려는 사회 각계각층의 뜻과 함께하기 위해 성금 모금에 동참했다.
▢ 이날 전달된 기부금 1,000만 원은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복귀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 박명숙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서울시협의회장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작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었다”며, “우리 적십자봉사원들은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나눔과 봉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이번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지난달 26일부터 긴급 모금 캠페인을 시작했으며, 모금 참여는 적십자사 서울지사 계좌 송금(국민은행/091801-04-122082) 및 문의 전화(02-2290-6707)를 통해 가능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