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적십자사 서울지사 강동구후원회가 적십자 희망성금을 전달했다. 사진은 전달식에서 관계자들의 기념촬영 모습.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강동구후원회(위원장 박평현)가 적십자 희망성금을 전달했다고 1일(화) 밝혔다.
▢ 이번 강동구후원회의 나눔 동참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박평현 강동구후원회 위원장이 대표로 기부금 500만 원을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전달했다. 이날 추가적으로 서병철 강동구 후원회 고문, 박종근 적십자 서울지사 상임위원, 신은진 적십자 서울지사 대의원이 희망성금을 추가 기탁해 훈훈함을 더했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따르면, 전달된 희망성금은 지역사회의 △재난 예방 활동, △긴급 구호 활동, △위기가정 긴급 지원, △취약계층 결연사업 등 복지 사각지대를 위해 사용된다.
▢ 박평현 적십자사 서울지사 강동구후원회 위원장은 “항상 이웃들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적십자봉사원의 노고에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면서, “강동구후원회에서는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한편, 지난 60여 년간 국민의 자율적 납부로 운영되어온 적십자회비는 △재난구호 활동, △복지사각지대 긴급지원,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교육사업 등에 사용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