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위기가정 40세대에 직접 만든 빵 400여개 전달

※ 사진: 제빵 나눔 봉사활동에 참여한 플라이삼육오(주) 임직원.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플라이삼육오(주)(대표이사 강석봉)와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금) 밝혔다.
▢ 플라이삼육오(주) 임직원 및 적십자사 봉사원들은 서울 양천구 적십자사 서부봉사관 빵나눔터에 모여 통팥 파운드, 옥수수 콘 브레드, 유자쿠키 등 총 400여개의 빵을 직접 만들어 서울 강서구 위기가정 40세대에 전달했다.
▢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플라이삼육오(주)는 지난 2024년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한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과 결식아동을 지원하는 ‘황금도시락’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 플라이삼육오(주) 강석봉 대표이사는 “이번 봉사활동은 도움이 절실한 결식아동과 위기가정에 따스한 손길을 전하기 위해 마련했다”며, “직원들과 함께 뜻을 모아 정성스럽게 만든 빵이 희망으로 전해지기를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강석봉 대표이사는 “365일 고객의 건강에 날개 달자”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2021년 7월 플라이삼육오(주)를 설립했다. 설립 이후 ‘따봉프레시’, ‘뉴트리플라이’, ‘델리플라이’ 등 5개의 브랜드를 운영하며 농·축산물, 가공식품,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판매·유통하고 있으며, 설립 4년차인 2024년에는 220억원을 달성(연결사업자기준)하여 전년대비 189%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 2025년인 올해는 400억원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혁신성장유형 벤처확인기업’과 한국경영혁신 중소기업협회 ‘메인비즈’에 선정되어 업계 및 투자 관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