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위기가정 긴급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 참여
※ 사진: ㈜물과소금이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했다. 사진은 전달식에서 이종석 ㈜물과소금 회장.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물과소금(회장 이종석)과 함께 지역사회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28일(금)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은 매월 정기적인 기부로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나눔을 통해 모인 후원금은 우리 지역 위기가정의 생계 및 의료, 주거와 교육 등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분식·우동·김밥 프랜차이즈 브랜드 ‘수유리우동집’을 운영하고 있는 ㈜물과소금을 방문해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 인증하고 명패를 전달했다.
▢ 이종석 ㈜물과소금 회장은 “평소 지역 곳곳에서 많은 적십자 봉사원분들께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시는 것을 알고 있었다”며, “수유리우동집에서 전하는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사용되기를 바라고, 앞으로도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한편, 중소기업벤처부가 선정하는 ‘우수 프랜차이즈’에 8년 연속 선정되며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수유리우동집 브랜드는 2014년 프랜차이즈 사업 개시 이후 현재 전국 12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본사와 가맹점 간의 원활한 소통·관리 및 운영의 품질 향상을 위해 가맹점 관리 프로그램을 도입하였으며, 월 1회 상생데이 행사를 운영하는 등 본사와 가맹점주의 협력을 도모하고 가맹점주의 부담을 덜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