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서울 강서구 더뉴컨벤션웨딩이 적십자 희망성금을 전달했다. 사진은 전달식에서 전건오 더뉴컨벤션웨딩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강서구 더뉴컨벤션웨딩(회장 전건오)이 적십자 희망성금을 전달했다고 27일(목) 밝혔다.
▢ 이번 더뉴컨벤션웨딩의 나눔은 지역사회 다문화여성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전건오 더뉴컨벤션웨딩 회장이 기부금 300만 원을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전달했다. 더뉴컨벤션웨딩은 지난 2월 결혼이주여성 정착지원 프로그램을 위해 장소를 지원한 바 있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따르면, 전달된 희망성금은 다문화가정의 정착과 지원을 위해 다양한 문화·교육을 실시하는 다같이학교(친구야, 다 같이 학교 가자) 프로그램에 사용될 계획이다.
▢ 전건오 더뉴컨벤션웨딩 회장은 “다문화 가정 여성들이 행복하게 우리 사회의 구성으로 함께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지난 60여 년간 국민의 자율적 납부로 운영되어온 적십자회비는 △재난구호 활동, △복지사각지대 긴급지원,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교육사업 등에 사용된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