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적십자사봉사회 서울시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올해도 나눔과 봉사 매진
- 적십자봉사원 십시일반 정성 모아 이웃사랑 성금 2,573,201원 전달
김숙자 대한적십자사 봉사회서울시협의회장(오른쪽)이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왼쪽)에 이웃사랑 희망성금을 전달했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서울시협의회가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이웃사랑 희망성금을 기탁했다고 6일(목) 밝혔다.
▢ 서울 마장동 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지난 5일(수) 개최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서울시협의회 정기총회에는 각 자치구를 대표하는 100여 명의 적십자봉사원들이 모였다.
▢ 이날 정기총회는 △ 봉사원 서약, △ 2024년도 사업 및 결산 보고, △ 2025년도 봉사활동 계획 및 예산심의, △ 유공 봉사원 표창 수여 등 순으로 진행돼 올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를 지원할 준비를 마쳤다.
▢ 이후 진행된 적십자 희망성금 전달식에서는 김숙자 적십자사봉사회 서울시협의회장이 대표로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에게 이웃사랑 성금 2,573,201원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 김숙자 적십자사봉사회 서울시협의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활동들에 헌신으로 함께해 주신 모든 적십자봉사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동네 곳곳을 누비며 아픔을 보듬는 나눔과 봉사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서울시협의회는 취약계층에 밑반찬·구호품 전달, 고독사 예방·치매환자 조기 발견 등을 위한 정기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