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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

서울적십자사, 삼성 후원 찾아가는 인도주의 인성교육 실시

배포일 :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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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인도주의 인성교육’ 보급 확대

※ 사진 :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의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인도주의 인성교육’ 프로그램 현장.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2024년 관내 25개 중학교 및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도주의 인성교육’을 229회 실시해, 총 5,600명의 학생들에게 인도주의 이념을 교육했다고 24일(금) 밝혔다.

▢ ‘찾아가는 인도주의 인성교육’은 국제적십자사운동의 7대 기본원칙(인도, 공평, 중립, 독립, 자발적 봉사, 단일, 보편)에 기반해, 청소년들에게 인도주의적 가치를 내재화시키고, 더불어 살아가는데 필요한 성품과 역량을 갖춘 미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대한적십자사 고유의 프로그램이다.

▢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전인적 인성 함양을 목표로 하며, 총 10개 주제(비폭력 대화, 폭력 예방, 젠더, 비차별과 다양성 존중, 적극적 경청, 문화간 대화, 개인 회복, 공감, 사회적 통합, 협력적 협상과 중재)로 구성되어 있다.

▢ 지난 해 서울지역 중학교 11개교에서 169회, 고등학교 14개교에서 60회 진행되어 총 229회에 걸쳐 5,600명 학생들이 교육에 참여했다.

▢ 인도주의 인성교육 김정수 강사는 “최근 한 고등학교에서 ‘개인회복’을 주제로 교육을 했는데, 학생들이 또래집단의 지지와 응원으로 힘을 받는 시간이 되었다”며 “인도주의 인성교육은 청소년들의 내면을 긍정적이고, 건강하게 성장시키는 데 도움을 주는 교육이다”라고 말했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RCY본부장은 “인도주의 인성교육은 RCY의 대표적인 교육사업으로 올해는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더 많은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에 기여하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 한편, 이 프로그램은 삼성이 후원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고 있다. 삼성은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이라는 사회공헌 비전에 따라 대한민국을 이끌 차세대 주자인 청소년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찾아가는 인도주의 인성교육’, ‘청소년 기후환경교육’ 등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후원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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