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동구 결손가정 급식지원 위해 적십자 희망성금 2,000만 원 기탁
- 적십자봉사원, 소상공인이 만든 ‘황금도시락’ 들고 방학기간 아동·청소년 방문
큐미트인터내셔널이 지역사회 청소년 지원을 위해 적십자 희망성금을 기탁했다. 사진은 전달식에서 정성호 큐미트인터내셔널 대표(가운데), 윤종옥 적십자사 서울지사 나눔기획팀장(왼쪽), 김형섭 적십자사 서울지사 남부봉사관장(오른쪽).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큐미트인터내셔널(대표 정성호)이 적십자 희망성금을 전달해 지역사회 청소년 지원을 위한 황금도시락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3일(금) 밝혔다.
▢ 큐미트인터내셔널은 이날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강동구 취약계층 청소년 급식 지원 기부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 큐미트인터내셔널은 사업장 이전 예정 장소인 강동구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첫 나눔활동에 동참했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큐미트인터내셔널의 성금을 ‘황금도시락’지원 사업에 보태어 결손가정에 급식 지원을 실시한다. 큐미트인터내셔널의 후원으로 서울 강동구 아동·청소년 100명이 방학기간 중 소상공인이 제작한 도시락을 총 800회 전달받을 수 있게 됐다.
▢ 적십자봉사원들은 방학기간에 도시락을 들고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찾아가 이야기를 나누며 추가 지원 요소를 파악해 다른 복지 서비스와 연결한다는 계획이다.
▢ 정성호 큐미트인터내셔널 대표는 “기업 이윤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선한영향력을 적극 실천하기 위해 동참하게 되었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김형섭 적십자 서울지사 남부봉사관장은 “소중한 성금으로 우리 아이들과 소상공인들을 돕는 황금도시락 사업을 이어갈 수 있어 감사하다”며, “성장이 중요한 시기 영양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큐미트인터내셔널은 지난 2022년도부터 적십자 희망성금 전달과 정기후원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으며, 강동구 소재 주몽재활원 아동·청소년을 위해서도 선한영향력을 전달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