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대부금융협회 및 12개 회원사, 대한적십자사에 취약계층 지원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 기부금 4,000만 원 기탁
“올겨울도 걱정 없이 따뜻하게 보내세요!”... 9년째 나눔 동참

※사진: 한국대부금융협회 및 12개 회원사가 대한적십자사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에 동참했다. 왼쪽부터 주환곤 ㈜에이원대부캐피탈 대표,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 정성웅 한국대부금융협회장, 추홍연 ㈜로제캐피탈대부 대표.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한국대부금융협회(회장 정성웅)와 12개 회원사가 모여 한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9일(목)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의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은 동·하절기 기온 변화에 특히 취약한 저소득층이 보다 따뜻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동절기에는 방한용품 등으로 구성된 에너지 세이브 박스가 취약계층에 지원된다.
▢ 이날 서울 마장동 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서 정성웅 한국대부금융협회장이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에게 기부금 4,000만 원을 전달했다.
▢ 적십자봉사원들은 행정기관의 추천과 평소 정기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결연 가구를 찾아가 혹한기 구호품을 전달하며 △에어캡, 문풍지 등 단열시트 부착 여부, △건강상태 이상 여부, △전문 심리상담 필요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은 “취약계층에게 한파는 견디기 어려운 고통 중 하나일 것”이라며,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한국대부금융협회와 회원사분들께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소중한 정성을 더욱 투명하고 올곧게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 정성웅 한국대부금융협회장은 “지속되는 경제난과 가파른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 이웃들에게 위로가 되고자 회원사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라며, “오늘의 작은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한국대부금융협회는 적십자사 서울지사를 통해 9년째 겨울이불, 온열매트와 같은 필수 방한용품을 기부해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