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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

고려아연 임직원, 대한적십자사와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

배포일 :
2024.12.04

- 혹한기 주거 취약계층 70세대에 연탄 14,000장, 백미 700kg 지원

- 고려아연 임직원과 적십자봉사원이 함께 취약계층에 연탄 나눔 봉사

사진: 고려아연 및 계열사(서린정보기술) 임직원과 적십자봉사원들이 동절기 한파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을 나르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와 고려아연(회장 최윤범)이 혹한기 사랑의 온기나눔 연탄 봉사활동에 동참했다고 4일(수) 밝혔다.

▢ 이번 나눔활동은 아직 연탄을 겨울철 난방연료로 사용하는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12월 한 달 동안 연탄 14,000장과 백미 700kg이 취약계층 70세대에 전달된다.

▢ 고려아연 임직원과 적십자봉사원 총 50여 명은 지난 3일(화), 서울 노원구 상계3·4동에 모여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고려아연은 취약계층 연탄 지원을 위한 기부금 15,500,000원을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기탁했다.

▢ 지원대상은 행정기관의 추천과 적십자봉사원이 지역사회에서 발굴한 주거 취약계층으로 가구당 연탄 200장과 백미 10kg이 전달된다.

▢ 박정인 적십자사 서울지사 북부봉사관장은 “아직 우리 곁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많이 계시다”라며, “고려아연과 함께 어르신들께 따뜻한 온정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 고려아연 관계자는 “올겨울 기온이 평년보다 다소 높을 것이라는 관측도 있었지만 한파에 취약한 이웃들이 늘 걱정된다”며, “오늘 전달드린 작은 정성이 이웃들의 겨울을 따뜻하게 지켜줬으면 하는 마음이다”, “고려아연은 지역사회와 늘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한편, 고려아연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밑반찬 나눔 사업, △겨울 김장나눔 활동, △혹서기‧혹한기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 △삼계탕 나눔, △추석 송편 나눔, △동절기 연탄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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