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서울

한국수출입은행-경동나비엔, 대한적십자사 사랑의 김장 봉사 동참

배포일 :
2024.11.20

- 한국수출입은행-경동나비엔 임직원 모여 배추김치 4,550kg 나눔

- 적십자봉사원, 지역사회 이웃 455세대에 안부 물으며 전달

사진: 한국수출입은행과 경동나비엔이 대한적십자사 2024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한국수출입은행(행장 윤희성)과 경동나비엔 임직원이 취약계층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활동에 동참했다고 20일(수) 밝혔다.

▢ 한국수출입은행·경동나비엔 임직원 20명은 서울 용산구 선인중앙교회에 모여 적십자봉사원과 함께 김장김치 4,550kg을 담그고 포장했다.

▢ 이날 취약계층에 전달할 준비를 마친 김장김치는 적십자사 결연세대 및 취약계층 455세대에 전달됐다.

▢ 이번 사랑의 김장 나눔활동은 한국수출입은행과 고객사 경동나비엔의 기부금 1천7백만 원으로 마련됐다. 한국수출입은행은 꾸준한 기부로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최고 포장인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한 바 있다.

▢ 김춘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용산지구협의회장은 “몸은 고단하지만 김치를 기다리고 계시는 어르신들을 생각하며 힘을 낸다”며, “배춧값이 많이 올라 걱정했는데 지속적인 후원으로 이웃들에 김장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감사를 전했다.

▢ 한국수출입은행 관계자는 “한국수출입은행 고객 기업 경동나비엔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작은 정성을 보탤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활동들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에 동참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편, 한국수출입은행은 취약계층 의료지원 사업 등의 목적으로 대한적십자사에 지난 2001년부터 올해까지 30억 이상을 후원해 대한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30억 클럽’에 선정됐다. 끝.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