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보도자료

서울

고려아연,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배포일 :
2024.11.19

고려아연,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4,500만 원 기부... 김장김치 700세대, 겨울이불 275세대 총 975세대에 나눔 실천

고려아연이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해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사진은 전달식에서 김기준 고려아연 지속가능경영본부장(왼쪽), 허혜숙 적십자사 서울지사 사무처장(오른쪽).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고려아연(회장 최윤범)과 함께 올해도 취약계층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나눔활동을 전개했다고 15일(금) 밝혔다.

▢ 고려아연 임직원과 적십자봉사원 50여 명은 지난 14일(목) 적십자사 서울지사 북부봉사관에 모여 취약계층에 전달할 김장김치 6.3T을 직접 담그고 포장했다.

▢ 가구당 9kg씩 포장된 김장김치는 평소 적십자봉사원과 결연을 맺고 정기적인 돌봄을 서비스를 받는 취약계층 700세대에 전달됐다. 올해는 환경보호를 실천하고자 재사용 가능한 다용도 밀폐용기를 사용했다.

▢ 이날 김장김치와 더불어 혹한기 보온용품이 필요한 취약계층 275세대에게는 겨울이불이 전달됐다. 적십자봉사원들은 고려아연의 구호품을 전달하며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더 필요한 것은 없는지 안부를 확인했다.

▢ 이번 나눔활동은 고려아연과 함께하는 2024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전달식에서 김기준 고려아연 지속가능경영본부장이 허혜숙 적십자사 서울지사 사무처장에게 취약계층 김장김치·겨울이불 마련을 위한 기부금 4,5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불세트와 김장김치 수혜 대상세대는 총 975세대다.

▢ 김기준 고려아연 지속가능경영본부장은 “부쩍 추워진 날씨에 김장나눔을 기다리는 어르신분들이 많이 계시다고 전해 들었다”, “이렇게 임직원들과 함께 온정을 더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고려아연은 지역사회 도움이 필요한 우리 이웃들의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

▢ 허혜숙 적십자사 서울지사 사무처장은 “20년 동안 지속적인 나눔활동에 동참하긴 쉽지 않은 일”이라며, “공백 없이 취약계층에 밑반찬과 여름 보양식, 김장김치 등을 지원해 주시는 고려아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한편, 고려아연의 대한적십자사 누적 기부금은 130억 원을 돌파했으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2009년부터 밑반찬 나눔 사업, △2016년부터 겨울 김장나눔 활동, △2019년부터 혹서기‧혹한기 에너지 세이브 캠페인과 삼계탕 나눔, 추석 송편 나눔, 동절기 연탄 나눔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 또한 매년 전국 2만 가구 대상 주부식 세트 지원, 찾아가는 무료 순회진료 사업 등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꾸준히 동참하고 있다. 끝.

이 페이지의 내용과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게재된 내용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이 있으시면 담당자에게 연락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