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피 주민 지원을 위한 긴급구호세트 및 비상식량세트 급파

※ 사진: 12일(화) 서울 강동구, 동대문구 화재 피해 현장에 적십자사 서울지사 긴급구호물자가 전달됐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12일(화) 서울 강동·동대문구 화재 피해로 대피한 주민들에 긴급구호물자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 강동구 다세대주택과 동대문구 주택 화재로 일시적으로 대피한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적십자사 서울지사 긴급구호세트 39개와 비상식량세트 9개를 지원했다.
▢ 대한적십자사 긴급구호세트에는 담요와 운동복을 비롯해 수건·칫솔·내의·양말 등 생활용품이 포함돼 있으며, 비상식량세트는 즉석식품, 참치캔 등 간편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행정기관과의 협력으로 이재민 구호활동과 구호 대응 인력 지원을 위해 대비할 계획이며, 필요시 전문 심리 상담 지원을 위해 재난심리상담소를 설치할 예정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