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텍트코리아 임직원 참여 이끼볼 제작 봉사활동 후 취약계층에 전달
※ 제이텍트코리아 임직원이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서부봉사관에서 초록행성 지구별 만들기 봉사에 동참했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제이텍트코리아(대표 오하라 마사토시)가 ESG 초록행성 만들기, 이끼볼 제작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고 7일(목)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의 ESG 초록행성 지구별 만들기 캠페인은 지구를 초록 행성으로 만들자는 ESG 실천 프로그램으로 이산화탄소와 미세먼지 흡수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이끼볼을 만들어 취약계층에 전달한다.
▢ 제이텍트코리아 임직원 16명은 적십자사 서울지사 서부봉사관에서 이끼볼을 만들고 사전에 직접 모은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화분 고리를 만들었다.
▢ 적십자봉사원은 이날 제작된 이끼볼을 평소 결연을 맺고 밑반찬과 구호품 등을 전달하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48세대에 전달하며 말벗이 되어드릴 계획이다.
▢ 제이텍트코리아 이진규 직원은 “직원들과 업사이클링 봉사활동에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작은 노력이지만 안전하고 깨끗한 지역사회를 위해 앞으로도 나눔활동들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플라스틱 뚜껑을 모아 신분증과 이끼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봉사활동과 하천정화 EM흙공 던지기 및 플로깅 등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