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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수질 개선 EM흙공 던지기 봉사

배포일 :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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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적십자봉사원과 한정애 국회의원, 하천 오염 정화를 위한 환경캠페인 전개

※ 사진: 적십자봉사원이 서울 하천 오염 정화 환경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에는 한정애 국회의원과 강선영 강서구의회 의원이 함께했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서울 하천 수질 개선을 위해 ‘생명을 살리는 EM흙공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일(금) 밝혔다.

▢ 강서구 적십자봉사원 등 약 30명은 서울 안양천에 지난 31일(목) 모여 환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서구 한정애 국회의원과 강선영 구의원도 동참해 함께 EM흙공을 던지며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적십자봉사원을 격려했다.

▢ 참가자들은 염창교 위에서 미리 효소와 황토를 반죽해 만들어둔 EM흙공 500개를 안양천에 던졌다. EM흙공은 유용한 미생물이 포함돼 수질 개선과 토양 복원 등의 효과가 있어 천연 정화제로 알려져 있다.

▢ 이후 강서구의 소중한 자원인 안양천 보호를 위해 안양천 주변을 걸으며 쓰레기와 담배꽁초 등을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도 병행해 보다 깨끗한 수변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 김정애 강서구 적십자봉사회장은 “제법 쌀쌀해진 날씨에도 안양천 보호를 위해 동참해 주신 적십자봉사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안양천 보호를 위해 우리 적십자봉사원과 소통하고 나눔에 동참해 주신 한정애 국회의원님과 강선영 구의원님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한정애 국회의원은 “재난현장과 어려운 곳들에서 이웃들의 희망이 되어 주시는 적십자봉사원님들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며, “앞으로도 동네 곳곳을 살피며 보듬어 주시는 적십자봉사원님들의 나눔활동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생명을 살리는 EM흙공 캠페인’을 통해 서울 서남권 양천, 강서, 구로, 금천, 영등포에서 하천 오염 정화를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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