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 전주여고 총동창회 동문들이 대한적십자사 서초강남봉사나눔터에서 제빵 나눔 봉사 후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재경 전주여고 총동창회와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빵을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고 24일(목) 밝혔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 서초강남봉사나눔터에서 진행된 제빵 봉사활동에는 재경 전주여고 총동창회 동문 16명이 참여했다.
▢ 이날, 재경 전주여고 총동창회 회원들은 감자 포카치아, 녹차머핀 등 335개의 제과를 직접 굽고 포장했으며, 적십자사 서울지사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이웃 37세대에 전달했다.
▢ 재경 전주여고 총동창회는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자 동문들과 마음을 모아 2018년부터 적십자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양정은 재경 전주여고 총동창회 회장은 “정기적으로 동문들과 이웃사랑 나눔활동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맛있게 드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적십자사 서울지사의 빵 만들기 나눔 활동은 연중 상시 진행되며, 서울시 내 11개의 적십자사 빵 나눔터를 통해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