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적십자봉사회, 구호·나눔과 같은 지역사회 위한 선한영향력 전파
※ 사진: 서울 대학동에 새로운 적십자봉사회가 결성됐다. 사진은 결성식에서 관계자들의 기념촬영 모습.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서울 관악구 대학동에 새로운 적십자봉사회가 탄생했다고 14일(월) 밝혔다.
▢ 대학적십자봉사회는 권경숙 회장을 비롯한 10명의 회원들이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발굴과 구호품 전달 등, 취약계층을 위해 체계적인 봉사·구호활동 시스템을 전달한다.
▢ 이번 신규 봉사회 결성은 서울 관악구와 대학동 주민센터의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이루어졌다.
▢ 결성식에는 이병국 대학동장, 위성경 관악구의원,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과, 정희승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 등 34여 명이 참석해 첫발을 내딛는 적십자봉사원들을 지지했다.
▢ 권경숙 서울 대학적십자봉사회장은 ”바쁜 일상에도 우리 동네를 위한 헌신적인 마음으로 모여준 회원들께 감사하다“며, ”대학동 이곳저곳을 찾아다니며 이웃들과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적십자봉사원들은 대한적십자사의 희망풍차 결연사업을 통해 홀몸어르신과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이주민 가정 등을 찾아뵙고 정기적인 구호와 봉사활동을 전달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