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외국어대학교 71명의 신입회원들이 모여 대학적십자회(RCY) 창단
-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적십자회(RCY), 지역사회 나눔·봉사 실천 앞장
※사진: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한적십자회(RCY) 창단식에서 신입 대한적십자회(RCY) 회원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박정운) 대학적십자회 RCY(Red Cross Youth) 창단식을 개최했다고 25일(수) 밝혔다.
▢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적십자회(RCY)는 소속 대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로, 고승아 회장과 박세원 부회장 등 총 71명의 회원으로 결성됐다.
▢ 이날 창단식에는 이지연 한국외국어대학교 학생·인재개발처장과 박기홍 적십자사 서울지사 사무처장, 윤원주 한국외국어대 경영대학 지도교수 등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신입 한국외대 대학적십자회(RCY)의 회원맹세와 오리엔테이션으로 진행됐다.
▢ 고승아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적십자회(RCY) 회장은 “대학 생활 속에 봉사활동을 통해서 사회에 기여하고픈 마음이 있었다”며, “친구들과 함께 RCY를 통해 나눔과 봉사활동을 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 한국외대 대학적십자회(RCY)는 향후 전공과 학교 특성을 살려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봉사와 나눔활동 등에 동참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헌신할 계획이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청소년적십자(RCY)는 범세계적인 청소년 단체로 4대 활동 목표인 △봉사, △교류, △안전, △이념학습에 맞춰 다양한 인도주의 운동을 실천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