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선제분, 추석맞이 ‘해두루’ 밀가루 4T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기부
- 적십자봉사원, 어려운 이웃 2천 세대에 밑반찬과 함께 전달
※ 사진: 대선제분이 한가위를 맞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해두루’ 밀가루 4T을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기부했다. 사진은 전달식에서 박선정 대선제분 대표이사(왼쪽),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오른쪽).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와 대선제분(대표이사 박선정)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밀가루와 밑반찬을 전달한다고 13일(금) 밝혔다.
▢ 서울 마장동 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지난 12일(목) 진행된 전달식에는 박선정 대선제분 대표이사와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선제분 ‘해두루’ 밀가루 1kg 4천 포대가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전달했다.
▢ 대선제분이 기부한 ‘해두루’ 밀가루는 평소 적십자사 서울지사와 결연을 맺고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2천 세대에 적십자봉사원이 직접 만든 밑반찬과 함께 전달된다.
▢ 이번 나눔활동은 한가위에 소외된 이웃들이 없도록 명절 음식과 함께 온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 적십자봉사원들은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명절 인사와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은 “훈훈한 명절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전해주신 대선제분에 감사드린다”며,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올 추석 명절 음식과 차례상 장보기 지원과 같이 이웃들과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 박선정 대선제분 대표이사는 “정을 나누는 넉넉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명절 음식에 유용하게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 한편, 적십자봉사원들은 행정기관의 추천과 지역사회에서 발굴한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과 ‘희망풍차’ 결연을 맺고, 밑반찬과 구호품 등 필요한 지원들을 연중 전달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