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오츠카, “더위에 지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포카리스웨트 1천 개 지원
- 적십자봉사원, 지역사회 취약계층 270세대에 포카리스웨트 전달
※ 사진: 동아오츠카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포카리스웨트 1천 개를 기부했다. 사진은 서울 북부봉사관에서 포카리스웨트를 전달받은 적십자봉사원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동아오츠카부터 포카리스웨트 1천 개를 기부받았다고 19일(월) 밝혔다.
▢ 이번 포카리스웨트 나눔활동은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동아오츠카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 적십자봉사원들은 동아오츠카가 기부한 포카리스웨트를 평소 결연을 맺고 정기적으로 밑반찬과 구호품을 전달하는 서울 중랑·노원·성북·강북·도봉지역의 취약계층 270세대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 박정인 적십자사 서울지사 북부봉사관장은 “임직원 참여 봉사활동과 더불어 소중한 이온음료 기부까지 동아오츠카의 나눔 동참에 감사드린다”며, “사회 각계각층에서 전해주신 정성들을 더욱 올곧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와 동아오츠카는 농촌진흥청과 함께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민관협력체계 구축 업무협약을 맺고 고령 농업인 지원활동도 펼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