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우원식 국회의장에 ‘희망풍차 나눔후원자’ 명패 전달
- 우원식 국회의장, 취약계층 지원하는 대한적십자사 개인 정기후원 가입
※ 사진: 우원식 국회의장이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나눔후원자 명패를 전달받았다. 사진은 전달식에서 우원식 국회의장과 대한적십자사 김철수 회장, 권영규 서울지사 회장 및 김명희 적십자봉사회 노원지구협의회장 등 관계자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우원식 국회의장이 희망풍차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4일(수) 밝혔다.
▢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나눔후원자는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를 통합 지원하는 정기후원에 참여한다.
▢ 이날 국회의장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우원식 국회의장과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 및 김명희 적십자봉사회 노원지구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의정활동과 국민 소통을 위해 바쁜 일정에도 대한적십자사 인도주의 나눔활동에 동참해 주신 의장님께 감사드린다”며, “대한적십자사는 어려운 이웃과 고통받는 이재민을 위해 든든한 희망의 등불이 되겠다”고 말했다.
▢ 우원식 국회의장은 “현장에서 지역사회와 이웃들의 아픔을 보듬어 주시는 적십자봉사원님들의 헌신을 인상 깊게 간직하고 있다”며, “십시일반의 소중한 정성들이 모여 더불어 함께하는 행복한 내일을 희망한다”고 말했다.
▢ 한편, 적십자봉사원들은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결연을 맺고 정기적으로 밑반찬과 구호품 등을 전달하며, 정서지원도 병행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