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가드닥터, 지난 4월 백미 2톤(t) 전달 후 3개월 만에 햅쌀 1톤(t) 추가 기부
- 적십자봉사원, 지역사회 취약계층 100세대에 햅쌀 10kg씩 전달
※ 사진: 넥가드닥터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햅쌀 1톤(t)을 추가 기부했다. 사진은 서울 북부봉사관에서 햅쌀 10kg 100포를 전달받은 적십자봉사원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넥가드닥터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햅쌀 10kg 100포를 추가 기부받았다고 29일(월) 밝혔다.
▢ 목견인기 치료기 넥가드닥터는 혹서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햅쌀 1톤(t)을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기부했으며, 넥가드닥터의 제조사인 현대메디칼과 총판을 맡은 발상코퍼레이션은 지난 4월에도 햅쌀 2톤(t)을 기부한 바 있다.
▢ 적십자봉사원들은 넥가드닥터가 기부한 햅쌀을 평소 결연을 맺고 정기적으로 밑반찬과 구호품을 전달하는 서울 노원·도봉지역의 취약계층 100세대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 박정인 적십자사 서울지사 북부봉사관장은 “이웃들을 위해 소중한 쌀을 지원해주신 넥가드닥터에 감사드린다”며, “우리 곁에 있지만 가려진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넥가드닥터 관계자는 “오늘 다시금 이웃들을 위한 나눔에 동참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현대메디칼과 발상코퍼레이션은 많은 분들에게 받은 사랑을 계속해서 보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결연 활동을 통해 정기적으로 밑반찬과 구호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