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 초등학생 대상 교통안전과 물놀이 사고 예방 캠페인 전개
※ 사진: 서울가곡초등학교에서 여름방학 어린이 교통안전과 물놀이사고 예방 캠페인을 진행한 적십자봉사원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서울 강서구 적십자봉사원들이 여름방학을 앞두고 초등학생 대상 교통안전과 물놀이 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7일(금) 밝혔다.
▢ 20여 명의 적십자봉사원들은 서울가곡초등학교에서 하교하는 전교생 700여 명에게 쿠키와 손소독 물티슈를 나눠주며 현수막과 피켓으로 여름방학 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
▢ 이번 캠페인을 위해 다양한 후원기업 임직원들이 양천구 서부봉사관에서 800개의 쿠키를 굽는 봉사에 동참했으며, 대한적십자사 재난안전센터의 손소독 물티슈 700여 개가 더해졌다.
▢ 김정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강서지구협의회장은 “어린 시절 안전에 관한 인식을 자연스레 심어주고 싶었다”며, “학생들이 방학기간 동안 여러 위험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힘이 키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한편, 행사를 주관한 적십자사 서울지사 서부봉사관은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전개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