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취약계층 지원 및 인도주의 운동 확산 협업 ‘맞손’
※ 우체국금융개발원(PoSID)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금융 취약계층 지원 및 ESG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사회공헌협약식에서 관계자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와 우체국금융개발원(원장 유대선)이 ESG경영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월) 밝혔다.
▢ 이번 사회공헌협약은 사회적 약자에 물적·인적 나눔을 실천하고 금융 취약계층을 지원하려는 두 기관의 의지로 마련됐다.
▢ 서울 서부봉사관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유대선 우체국금융개발원장과 최해송 우체국금융개발원 노조위원장,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은우체국금융개발원과 우체국금융개발원 노동조합,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3자 간의 협력으로 진행됐다.
▢ 협약의 주요 내용은 △금융 취약계층 대상 금융교실 프로그램 기획 및 지원, △적십자 인도주의 운동 참여 및 후원, △ESG 경영 실천을 통한 지역공동체 강화 △반부패·청렴문화 확산 등이다.
▢ 이날 우체국금융개발원은 지역사회를 위한 정기적인 후원금을 전달하는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도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은 “국민의 안정적인 금융생활에 나눔과 봉사도 더해져 사람 중심의 가치가 우선되길 희망한다”며, “어려운 이웃들의 경제생활 안정을 선도해온 우체국금융개발원과 함께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 유대선 원장은 “우체국금융개발원은 국민의 안정적인 금융생활 지원과 더불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 참여해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노사 임직원이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한편, 우체국금융개발원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튀르키예 지진 성금 기탁, 취약계층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 등에 동참한 바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