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날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 250세대에 직접 장어탕과 깍두기 전달
※ 사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성동지구협의회 봉사원들의 장어탕 보양식 나눔 봉사 후 단체사진 모습.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서울 성동구 적십자봉사원들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보양식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서울 성동봉사나눔터에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성동지구협의회 봉사원 30여 명이 모 여름 보양식 장어탕과 깍두기를 직접 담그고 찰밥과 함께 포장했다. 완성된 보양식 꾸러미는 평소 결연을 맺고 있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250세대에 전달했다.
▢ 이번 취약계층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활동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성동후원회의 후원금이 더해져 더욱 풍성하게 마련됐다.
▢ 임옥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성동지구협의회장은 “많은 분들의 후원으로 계속해서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뵐 수 있어 기쁘다”며, “우리 적십자봉사원들은 동네 곳곳을 살피며 희망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지역사회 취약계층과 결연 활동을 통해 정기적으로 밑반찬과 구호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