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상임 구로다나병원 이사장, 적십자사 서울지사 구로사업후원회장으로
- 신규 결성 구로사업후원회,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활성화 노력 다짐
※ 사진: 서울 구로구청에서 열린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구로사업후원회 결성식 현장 모습.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서울 구로지역의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위해 나눔 후원 조직인 구로사업후원회를 신규 결성했다고 9일(화) 밝혔다.
▢ 서울 구로구청에서 8일(월) 진행된 적십자사 서울지사 구로사업후원회 결성식에는 문헌일 구로구청장과 윤건영 국회의원, 정대근 구로구의회 의장,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회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의 구로사업후원회에는 서울 구로구 내 복지 증진을 위해 지역사회 리더 9명이 모였다. 김상임 구로다나병원 이사장이 회장직을 맡았으며, 박광환 ㈜건융 대표가 부회장을 김하정 액티바리빙 대표가 사무국장직을 수행한다.
▢ 새롭게 탄생한 적십자사 서울지사 구로사업후원회는 △구로지역 적십자봉사원의 취약계층 지원 활동 후원과 △봉사활동 지원을 위한 기금 모금,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동참 등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 김상임 적십자사 서울지사 구로사업후원회장은 “구로구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들을 펼쳐나가며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해 앞장서겠다”며, “앞으로 구로구 적십자봉사원들이 더욱 즐겁고 보람차게 봉사하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김문희 적십자사 서울지사 구로지구협의회장은 “후원회가 결성되어 우리 적십자봉사원들의 어깨 위에 날개를 단것 같은 기분이다”며, “우리 봉사원들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과 봉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의 자치구별 후원회는 회원들의 회비와 기부금, 모금활동을 통한 수익금을 운영기금으로 서울지역 구 단위 적십자봉사회 활동을 지원한다. 구로사업후원회의 결성으로 현재 서울 내 10개 자치구에서 후원회가 조직되어 활동 중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