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양한 젊은 리더가 모인 여의도동행봉사단, 대한적십자사 사랑의 빵 나눔 봉사 동참
-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지역사회 취약계층 80세대에 사랑의 빵 전달
※ 사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서부봉사관에서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제빵 봉사활동을 진행한 여의도동행봉사단.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여의도동행봉사단이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제빵 나눔 봉사활동에 동참했다고 19일(수) 밝혔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 서부봉사관에서 진행된 이번 제빵봉사에는 국가·공공기관, 기업, 언론사, 협회 등 다양한 조직과 사람들의 모임인 여의도동행봉사단이 참석해 가족과 함께 뜻깊은 나눔활동에 동참했다.
▢ 40명의 여의도동행봉사단원은 이 날 80세대에 전달될 분량의 바나나파운드케익과 상투과자를 직접 구웠고, 적십자봉사원을 통해 서울 양천지역 위기가정과 취약계층에게 전달됐다.
▢ 황병덕 여의도동행봉사단 회장은 “가족과 함께 빵을 구우며 봉사와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작은 정성으로 함께한 오늘 나눔활동이 응원의 메시지로 전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의 빵 만들기 나눔 활동은 연중 상시 진행되며, 서울시 내 11개의 적십자사 빵 나눔터를 통해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복지 사각지대 3,594가구와 결연 맺고 있으며, 적십자봉사원은 정기적으로 밑반찬과 구호품 등을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말벗도 되어드리고 추가 지원 필요여부를 파악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