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3회 청소년 자원봉사 페스티벌 축하 공연비 전액 전달
-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사용해 주세요” 선한 영향력 전파
※사진: 리센느와 4x4 STUDIO’가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축하 공연비 전액을 기부했다. 사진은 전달식에서 그룹 리센느와 4x4 STUDIO,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 출처: 더뮤즈엔터테인먼트.
▢ 그룹 ‘리센느(RESCENE)’와 ‘4x4 STUDIO’가 RCY청소년적십자 자원봉사 페스티벌 축하 공연비를 전액 기부했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리센느(RESCENE)’와 제이지스타엔터테인먼트의 ‘4x4 STUDIO’가 청소년 자원봉사 페스티벌 축한 공연비를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기부하고 싶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23일(목) 밝혔다.
▢ 서울 마장동 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22일(수) 진행된 그룹 리센느의 축하 공연비 기부금 전달식에는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리센느 멤버와 4x4 STUDIO의 김종한 감독이 참석해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했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이번 기부금을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위기가정 긴급지원 사업에 보태어 사용할 계획이다.
▢ 리센느 멤버는 “지난 자원봉사 페스티벌에서 청소년적십자(RCY) 단원들과 함께할 수 있어 무척이나 기뻤다”며, “RCY는 세계 191개국에서 봉사하는 국제 청소년 단체라고 들었는데, 앞으로도 친구들과 나눔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 김종한 4x4 STUDIO 감독은 “사회복무요원일 때 적십자사를 알게 되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를 통해서 재능 기부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 권영규 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우리 아이들을 위해 선한 영향력으로 동참해 준 리센느와 4x4 STUDIO에 감사하다”며, “청소년들이 나눔과 봉사를 배우고 실천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리센느와 4x4 STUDIO는 유튜브 등 많은 콘텐츠를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제13회 RCY청소년적십자 자원봉사 페스티벌에서 축하공연으로 청소년들과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