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랜드앤바렛 1천2백만 원 상당의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 기부
- 적십자봉사원, 가정의 달 맞아 취약계층 500세대 찾아가 전달
※ 사진: 홀랜드앤바렛이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건강기능식품 1천 개를 기부했다. 사진은 전달식에서 김빛나 홀랜드앤바렛 사업부장(오른쪽), 박소영 적십자사 서울지사 서부봉사관장(왼쪽).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가 홀랜드앤바렛으로부터 1천2백만 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을 기탁 받았다고 13일(월) 밝혔다.
▢ 이번 나눔활동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의 건강관리 증진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홀랜드앤바렛은 자사 유통 제품인 프로바이오틱스 1,000개를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기부했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홀랜드앤바렛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를 평소 밑반찬과 구호품 등을 정기적으로 전달하는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 500세대를 직접 찾아가 전달하며 안부를 여쭐 계획이다.
▢ 김문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구로지구협의회장은 “가정의 달 소중한 나눔에 동참해주신 홀랜드앤바렛에 감사드린다”며, “적십자봉사원들은 사회 각계각층에서 전해주시는 소중한 정성들을 어려운 이웃에게 직접 찾아가 올곧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김빛나 홀랜드앤바렛 사업부장은 “웃음이 피어나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우리 이웃들과 사회에 따뜻한 위로가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선한 영향력을 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해 가겠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