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인트란스, 8년째 매월 모은 임직원 급여 우수리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기부
- 적십자사 서울지사, 서울 강서지역 위기가정에 영양식 전달
※ 사진: 메인트란스가 올해도 임직원 급여 우수리를 모아 적십자사 서울지사에 기부했다. 사진은 전달식에서 관계자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메인트란스(대표이사 김종년)의 지속적인 후원으로 공백 없이 위기가정에 영양식을 전달한다고 7일(화)밝혔다.
▢ 메인트란스는 8년째 임직원의 급여 우수리를 매월 모아 기부활동을 이어가며, 올해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5백7십1만 원을 전달했다.
▢ 철도 운송지원 서비스 기업 메인트란스는 임직원의 자발적인 동참으로 성금을 모금했다.
▢ 김종년 메인트란스 대표이사는 “적은 금액이지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며, “일선에서 활동하는 적십자봉사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메인트란스의 후원으로 적십자봉사원이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서울 강서구 조손가정과 한부모 가정 20세대에게 주 1회 전달한다.
▢ 한편, 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위기가정 아동‧청소년, 홀몸어르신, 이주민 가정 등에 정기적으로 밑반찬과 구호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고독사 위험군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할 계획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