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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서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북부봉사관, 연합봉사활동 실시

배포일 :
2024.05.07

- 적십자봉사원 100여 명이 모여 ‘봄날, 봉사하러 온 DAY’ 개최

- 취약계층 밑반찬 제작 비용 마련 바자회 개최와 시민 참여 봉사활동 홍보


※ 사진: 적십자봉사원들이 시민 참여 봉사활동을 홍보하고 취약계층 밑반찬 제작 비용 마련 바자회를 개최했다.

▢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권영규)는 서울 북부지역 5개 자치구 적십자봉사회 봉사원 100여 명이 모여 연합봉사활동 ‘봄날, 봉사하러 온 DAY’를 개최했다고 3일(금) 밝혔다.

▢ 이번 연합봉사활동은 시민들에게 나눔과 봉사활동을 홍보하고 바자회를 통해 취약계층 밑반찬 제작을 위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됐다.

▢ 적십자봉사원들은 적십자사에서 운영하는 나눔터에서 직접 떡과 빵, 쿠키를 제작해 나눔 바자회를 운영했으며, 판매 수익금은 취약계층 밑반찬 제작비에 포함되어 사용된다.

▢ 또한 시민들에게 나눔과 봉사활동을 홍보하기 위해 △경단과 쿠키 만들기 체험 부스,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소개 부스, △취약계층 지원 정기후원 부스도 설치했다.

▢ 김윤경 적십자사 서울지사 북부봉사관장은 “시민들께서 참여하실 수 있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알리고자 한다”며,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홍보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서울지역 취약계층 3,594가구와 결연맺고 적십자봉사원들이 정기적으로 밑반찬과 구호품 등을 찾아가 전달하며 정서적인 지원과 추가 지원 요소를 파악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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